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모던파머’ 이하늬 “캐릭터, 여배우로서 고민 많았다 ”…어떤 역할?

‘모던파머’ ‘이하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이하늬(31)가 ‘모던파머’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SBS 목동사옥에서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극본 김기호·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가 이홍기, 박민우, 이시언, 곽동연, 권민아, 김부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하늬는 “극 중 강윤희 역을 맡았다. 저희 ‘모던파머’는 유기농 드라마다”라며 “살면서 힐링되고 즐겁고 편하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드라마를 한 적이 있었나 싶다. 그래서 저한테는 뜻깊고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강윤희는 설정들이 굉장히 강하다. 아들도 있고, 처녀 이장이다. 캐릭터에 가장 충실하게 하는 게 강윤희답고 저다운 모습인 것 같아서 여배우로서 고민이 되고 걱정도 되지만 강윤희라고 생각해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던파머’는 농촌으로 귀농하게 된 네 명의 록밴드 멤버들의 맑고 청정한 꿈과 사랑, 우정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휴먼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8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

온라인 중앙일보
‘모던파머’ ‘이하늬’ [사진 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