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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中에서 묘령의 여인과…'악의적 편집?' '열애설?'



그룹 엑소 타오(21)가 중국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 10일 중국 소후연예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오는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날은 엑소 멤버 루한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해 화제가 된 날이다.

영상에는 타오는 흰색 스웨터에 청바지 차림을 하고 지인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타오는 남녀 지인들과 길거리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특히 이들 중 한 여성과 타오가 포옹과 뽀뽀를 하는 장면이 여러번 편집되어 등장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소후연예는 “동반한 한 여성이 갑자기 타오의 옷을 잡았고 팔까지 잡아 끌었다. 다정하게 껴안는 모습을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엑소 팬들은 영상에 대해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영상과 다른 사진들을 보면 이 여성과 타오는 둘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일행들과도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자리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SM엔터테인먼트 매니저들이 함께 있어 단순히 친한 지인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타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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