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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방송서 윤계상 언급 “만난 지 1년 반 됐어”



 
배우 이하늬(31)가 방송에서 남자친구인 배우 윤계상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냉정과 열정사이’에 출연한 이하늬는 이탈리안 친구 발렌티나 마시와 7년만에 재회했다.

이하늬와 이탈리안 친구 발렌티나 마시는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 대회 이후 7년만에 만나 수다 삼매경에 빠졌고 이하늬는 발렌티나 마시에게 “그와 결혼 할거야? 아직은 아냐?”라고 근황을 물었다. 이어 발렌티나도 이하늬에게 “남자친구 있냐”고 물었고, 이하늬는 “응 있다. 1년 반 됐다”며 윤계상을 언급했다.

한편 최근 이하늬는 윤계상의 소속사인 사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윤계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늬 윤계상’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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