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하늬, 이탈리안 친구에 남친 윤계상 언급 “1년 반 됐어”

‘이하늬’ ‘윤계상’ [사진 MBC ‘냉정과 열정사이’ 캡처]


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특집 ‘냉정과 열정사이’ 에서 이하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탈리안 친구 발렌티나 마시와 재회했다.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만나 7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이하늬는 발렌티나 마시에게 “그와 결혼 할거야? 아직은 아냐?”라고 근황을 물었다. 이어 이하늬는“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응 있다. 1년 반 됐다”며 윤계상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와 발렌티나 마시는 각각 미스코리아, 미스이탈리아로 미스 유니버스에서 만난 사이로 두 사람은 7년전 사진을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늬’ ‘윤계상’ [사진 MBC ‘냉정과 열정사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