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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나라, 상대 배우 조인성과 10개월간 인사만… 어쩌다가?

 


가수 겸 배우인 장나라(33)가 배우 조인성(33)과 수개월 간 대화를 하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나라는 “데뷔 당시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낯가림이 심해 데뷔하기 직전까지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잘 못했다. 말하기가 너무 창피해 자장면도 잘 못 시켰다”고 털어놨다.

또 장나라는 “당시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상대 배우인 조인성도 낯가림이 심했다”며 “조인성과는 10개월간 인사 외에 다른 대화를 전혀 하지 못했다. 원래 낯가림이 심해 먼저 말을 잘 못 거는데 나처럼 낯가리는 사람을 만나니까 서로 대화가 없게 됐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장나라’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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