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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모델 대상 고예슬 “치킨 먹고 싶어”




























2014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후보 25명이 워킹 실력을 뽐내고 있다. 후보들은 이날 런웨이 뿐 아니라 박재범·에일리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23년 역사상 최다인 2600여 지원자가 몰렸던 올해 대회에서는 고예슬(25)이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내가 대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 예쁘고 멋진 동생들이 있는데 내가 대신해서 받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힌 고예슬은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었던 것들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가장 먹고 싶은 것은 치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임현동 기자, 뉴스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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