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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에 마음 들킨 유민상, 과거 한 코너 출연 화제…"안 생겨요"


 
개그맨 노우진(34)이 유민상(35)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24)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유장프)’에서는 유민상의 동료 노우진이 출연해 그의 사심을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의 동료로서 그의 장점을 어필하려고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민상은 순정파다. 한 곳에 몰두하면 한눈팔지 않는다”고 말해 유민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노우진은 곧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홍예슬은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했다. 노우진의 폭로로 주목받게 된 홍예슬은 일상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상이 홍예슬에 마음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과 홍예슬은 지난 2월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안생겨요’ 코너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유민상은 홍예슬에게 빌린 이어폰이 고장 나 사과를 하려고 했다. 그런데 유민상이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말할게”라고 운을 떼자 홍예슬은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하지 마세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귀를 막고 외면해 유민상을 씁쓸하게 만든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민상 짝사랑’
[사진 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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