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준 엠블랙 탈퇴설에 미르 충격 발언 "눈 감고 귀 닫아…계약 상황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진 엠블랙 공식 팬클럽 게시판 캡처]


이준의 엠블랙 탈퇴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미르가 게재한 글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9일 미르는 엠블랙 공식 팬클럽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미르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될 것만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다. 그러나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13일 엠블랙의 소속사는 이준 탈퇴설에 대해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보도됐지만 아직 계약 만료 상황은 아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꾸준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준과 천둥이 다음달 29일과 30일 열리는 ‘엠블랙 커튼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엠블랙에서 탈퇴할 것이라는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진 엠블랙 공식 팬클럽 게시판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