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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강매역 재개통, 5년만에 다시… 2015년부터는 용산역도 이용 가능?



 
경의선 강매역이 재개통된다.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와 철도시설공단은 경의선 행신역과 화전역 중간에 위치했던 강매역 역사를 신축해 오는 25일 재개통한다고 밝혔다.

재개통 이후 강매역에는 평일 154회(서울역 46회, 공덕역 108회), 공휴일 136회(서울역 36회, 공덕역 100회)의 열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또 경의선 마지막 공사 구간인 공덕~용산역이 준공되는 2015년부터 강매역에서 용산역까지 이동 후 환승해 호남, 전라, 장항선, 지하철 1호선, 중앙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새롭게 태어나는 강매역사는 지상 2층, 전체 면적 2758㎡ 규모의 주차 공간과 자전거 보관소, 수유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경의선 강매역 재개통’[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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