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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에게 "이거 김탁구 빵이야!"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한 주원(27)이 심은경(20)의 집을 청소하다 김탁구 빵을 발견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티격태격하는 주원(차유진 역)과 심은경(설내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술에 잔뜩 취해 심은경의 집에서 잠이 들었고 다음 날 아침 온통 쓰레기로 가득찬 심은경의 집을 보고 경악했다. 불결함에 샤워까지 하고 직접 심은경 집 청소에 나선 주원은 심은경과 서로 공격을 하며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주원은 심은경의 속옷을 발견한 뒤 “A컵이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심은경은 식빵을 내밀며 “이거 김탁구네 빵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주원은 “뭐 김탁구?”라며 빵을 내던져 폭소케 했다. 앞서 주원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내일도 칸타빌레’
[사진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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