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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전성기 시절 장혁이 “머리 감았냐?”고 물어… 무슨 일로?



 
가수 겸 배우인 장나라가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장나라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12년 전, 누구보다 바쁘게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전성기 시절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001년 가수로 데뷔한 장나라는 2002년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내 사랑 팥쥐’, 시트콤 ‘뉴 논스톱’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인정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C들은 당시의 장나라를 떠올리며 “너무 바쁘다 보니 응급실도 가고 링거투혼도 발휘해야 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나라는 “투혼까지는 아니다”고 대답한 뒤 “드라마와 시트콤을 쪼개서 촬영해야 했다. 또 가요 프로그램에도 나가고.. 그런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회상했다. 실제로 당시 장나라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급기야 촬영 중 기절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나라는 “그때 머리 감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상대역인 장혁 선배님이 내게 ‘머리 감았어요?’라고 물어봤을 정도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했던 전성기 시절 이야기는 물론 이로 인해 겪어야 했던 공황장애. 폭식증, 고소공포증 등 눈물 겨운 고통도 모두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나라’[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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