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56학번 이우환 화가,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서울대는 ‘제24회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에 국제사회의 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이우환(78·서울대 미대 회화과 1956년 입학·사진) 화가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전 세계를 넘나드는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일반 대중들의 예술정신을 고양하는 데 기여했다”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일본의 미술운동인 ‘모노파’ 창시자인 이우환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및 프랑스 베르사유궁 초대전 등 50년 이상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일본 타마미술대 교수와 프랑스 국립미술대 객원교수 등을 지내며 후학양성에도 헌신하고 있다. 금관문화훈장(2013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2007년·프랑스), 유네스코 미술상(2000년) 을 수상했다.

 서울대는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서울대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을 지난 1991년부터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됐다.

이상화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