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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14일 가자지구 방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충돌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를 오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12일 열린 가자지구 재건 국제회의에 참석한 반 사무총장은 “가자지구를 찾아가 주민들의 얘기를 직접 듣겠다”며 이스라엘도 방문한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실은 13일 오전 서안지구 라말라에서 반 사무총장과 라미 함달라 총리가 회담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후에는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이 각각 반 사무총장을 접견한다고 이스라엘 측이 전했다.

한편 반 사무총장은 12일 국제회의에서 “가자지구는 여전히 불씨로 남았다”며 “가자지구 주민들은 일상에서 (이날 회의의) 성과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국제 사회의 협조를 촉구했다. 반 사무총장은 또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진격한 시리아 국경 도시 코바니와 관련해 “수천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며 “모든 당사자가 코바니에서 민간인 학살을 막도록 과감히 맞서기를 호소한다”고 역설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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