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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벼랑 끝 몰리자 자살시도 ‘섬뜩’…과연 결말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사진 MBC ‘왔다 장보리’ 영상 캡처]


‘왔다 장보리’의 악녀 이유리가 자살을 시도해 화제다.

지난 11일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51회에서 연민정(이유리 분)은 모든 것을 잃고 자살을 시도했다.

장보리(오연서 분)에게 모든 것을 잃은 연민정은 경찰에 체포당할 위기를 맞자 도주를 감행했다. 도주 중에도 남편 이재희(오창석 분)와의 결혼반지를 챙기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놓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이재희를 만나자 “하룻밤이라도 좋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 때처럼 하룻밤만 보내자”고 애원했다.

하지만 이재희는 “너한테 사랑이 나한테는 치욕이었다”며 매몰차게 거절하자 자살을 결심한 것이다.

한편, 7개월 동안 숱한 화제를 낳은 ‘왔다 장보리’가 12일 마지막회에서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왔다 장보리’ ‘이유리’ [사진 MBC ‘왔다 장보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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