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NL코리아 혜리, 몸매 대신 애교 작렬…"너무 귀여워"


 
걸스데이 효리가 'SNL코리아'에 출연해 출연해 애교를 발산했다.

11일 방송된 SNL코리아 '겟잇군티'의 MC로 등장한 혜리는 김민교를 모델 삼아 위장크림 바르는 법을 소개했다. 김민교의 얼굴에 거침없이 위장크림을 바르기 시작했고, 급기야 너무 세게 손을 휘두르다 김민교의 눈을 찌르기까지 했다. 김민교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 으으응~"이라며 애교를 부려 김민교의 마음을 녹였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에 행복하냐고 묻는 유세윤의 질문에 최근에 행복했던 일이 있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혜리는 "내 동생이 최근에 대학 면접을 보러 갔는데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나라고 대답했다고 들었다"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말을 잇지 못하며 눈시울이 붉어진 혜리는 "동생한테는 내가 멋져 보이나 보다"며 "난 몰랐다"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혜리의 애교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혜리, 애교여왕"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NL코리아 화면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