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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에볼라 감염자 3~4주마다 두 배로 늘고 있다”

유엔의 에볼라 대책 조정관인 데이비드 나바로, 10일 유엔 총회에서 “에볼라 대응 노력을 10월 초보다 20배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김일성·김정일 모두 각종 정신병을 앓았다”

마이클 그린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연구원, 피해망상과 나르시시즘 등 언급하며 “김정은이 정신병 때문에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췄을 수 있다”고.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홍콩을 사랑하자”

친(親)중국 성향의 유명 배우 청룽(成龍), 중국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에 “홍콩 시위로 인한 손실이 3500억 홍콩달러(약 46조원)에 달해 마음이 불편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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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