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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생방송, '슈퍼스타K6' 관전포인트 3가지





오늘(10일) 밤 11시 Mnet ‘슈퍼스타K6’가 첫 생방송 무대를 펼친다. 관전포인트 3가지를 짚었다.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수제 적용=지난 시즌과 점수 적용 기준이 달라졌다. 생방송 초반 4개 회차와 후반 3개 회차도 각각 다른 룰을 적용한다. 초반 4개 회차에선 문자투표 결과를 등수로 환산하고 순위별로 20점씩 차등점수를 부여한다. 첫 무대의 경우 가장 최하위인 11위는 0점, 10위는 20점으로 1위가 오를 때마다 20점씩 높아지며 1위는 200점을 받는다. 득표순위별 점수 격차를 20점으로 제한해 4명의 심사위원 점수의 총합이 문자투표에서 바로 앞 등수의 참가자가 받은 점수보다 20점을 넘어서면 순위가 바뀔 수 있다. 한 심사위원마다 5점을 더 받아야 등수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인데 쉽지는 않아 보인다.

톱4가 겨루는 후반 3개회차에선 이전시즌과 마찬가지로 심사위원 점수 50%,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점수 50%의 비율로 최종점수를 합산한다. 여전히 문자투표의 중요성이 훨씬 높다는 말이다. 이러나 저러나 ‘슈스케는 인기투표’라는 공식이 여전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감동 무대 이어질까=올해 ‘슈퍼스타K6’에선 ‘당신만이’와 ‘걱정 말아요 그대’ ‘야생화’ 등 이전 시즌에 비해 높은 수준의 무대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됐고, 그만큼의 매력을 뽐냈다. 감동적인 무대를 펼친 이들은 모두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제작진은 첫 생방송에서 예선 경연을 능가하는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 예고했다. 가장 관심 높은 참가자인 곽진언을 필두로 김필ㆍ장우람ㆍ임도혁 등 남성 보컬리스트가 건재하고 있고, 송유빈ㆍ이준희 등 10대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슈퍼위크’를 능가하는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한 달 동안 합숙하며 강도높은 트레이닝을 거쳤다는 전언이다.



◇좌충우돌 합숙 생활=최근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서 톱11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첫 생방송에서 이들의 합숙 생활의 이모저모가 공개된다. 슈퍼위크에서 끈끈해진 ‘벗님들(곽진언ㆍ김필ㆍ임도혁)’과 송유빈ㆍ이준희가 어떤 변화를 겪을지 보여줄 전망이다. 수산업 종사자 밴드 버스터리드와 시골 출신 여고생 밴드 여우별밴드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필리핀 네 자매 미카의 한국생활 적응기도 등장한다. 늘 가르쳤던 입장에서 배워야 하는 처지로 바뀐 장우람의 심경과 유일한 걸그룹 출신 이해나의 고군분투도 펼쳐진다.



오늘 톱11의 운명을 좌우할 대국민 문자투표는 휴대전화번호 #0199로 진행된다. 생방송 중에만 참여가 가능하며 여러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지만 한 명의 후보에게 여러번 투표해도 한 표로 인정된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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