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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은 신부님 편 … 연예인 야구단에 13대 9 승



9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는 연예인 야구단과 사제(천주교 신부) 야구단의 이색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는 연예인 야구 리그를 진행하는 한스타미디어(대표 허남진)가 주관했고, 사제 야구단과 김장실(새누리당) 의원이 주최했다. 휴일을 맞아 5000여명이 모였다. 입장료를 받는 대신 다문화 가정을 위한 자선 모금이 진행됐다. 경기는 사제 야구단이 13-9로 이겼다. 사진은 전대희(인천교구 사우동성당) 신부가 타격하는 모습. [사진 한스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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