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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넬대 탠슬리 박사 금호 국제과학상 수상

금호문화재단은 제6회 금호 국제과학상 수상자로 미국 코넬대의 스티븐 탠슬리(51) 박사를 선정, 발표했다.

탠슬리 박사는 세계 최초로 토마토.벼 등의 유전자 지도를 작성해 야생 벼와 토마토가 풍부한 유전 자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또 이를 이용해 작물 간의 유전체를 비교함으로써 우량 유전자를 다른 작물에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등 식물염색체 지도작성, 비교유전체학, 분자 표지를 이용한 육종 등의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탠슬리 박사에게는 상장과 상금 3만 달러가 수여된다.

탠슬리 박사는 시상식이 열리는 다음달 3일과 4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개최되는 금호생명환경과학연구소의 워크숍에 참석해 자신의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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