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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공식입장, 친부 주장 남성 1억 손해배상 요구…'무슨일이길래?'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배우 차승원이 공식입장을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차승원은 공개된 글 속에서 "22년 전 결혼을 했고 당시 아내와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쏟아져 나오는 기사로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노아의 친부임을 주장하는 조모씨는 지난 7월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가 발간한 1998년 pc통신 나우누리에서 발전된 에피소드 형식의 책을 문제삼아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차승원 아내와 혼인 관계였으며 차승원을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차노아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조씨는 차승원이 마치 차노아를 자신이 직접 낳은 아들인 것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손해배상 금액으로 1억여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차승원 공식입장’ [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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