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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 맞다"





배우 이이경(25)의 집안이 화제다.



이이경의 아버지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인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



9일 아주경제는 "이이경의 아버지가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이경 본인은 집안 배경을 신경 쓰지 않는다. 아버지의 직업과 상관없이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네트워크 부품,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 이웅범 사장은 1983년 반도상사에 입사해 LG전자를 거쳐 2012년부터 회사를 맡고 있다.CEO에 임명된 지 불과 2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았다.



이이경은 2012년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 ‘백야’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013’ ‘나인’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트로트의 연인’, 영화 ‘일대일’ ‘해적’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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