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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스페인 간호사 양성판정

스페인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보건부는 지난 6일(현지 시간) “44세의 스페인 여성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이 간호사와 접촉한 사람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간호사는 앞서 9월 아프리카에서 마드리드로 이송되던 69세의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 가운데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부 장관에 따르면 간호사는 현재 마드리드 교외의 병원 격리병동에 입원 중이며 1, 2차 혈액 검사에서 모두 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판정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럽 첫 에볼라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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