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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마지막화, 정유미의 결정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31)가 극중 하진과 태하를 모두 떠나보낼 결심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태하(문정혁 분)에게 돌아선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여름(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름으로 인해 태하와 싸운 하진(성준 분)은 경찰서에 도착했다. 이윽고 경찰서를 다녀온 하진은 여름의 친구이자 자신의 선배인 준호(윤현민 분)를 붙잡고 여름의 마음이 달라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하진은 “왜 말 안 했겠어. 말하면 내가 상처받을 테니까. 여름이가 강태하 좋아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여름을 빼앗겼다는 슬픔과 분노에 하진은 “강태하는 어떤 놈이냐”고 물었다.



여름은 독백을 통해 “다른 사람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고, 그게 강태하라는 말을 하진씨에게 할 수 없었다”고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여름은 친구 윤솔(김슬기 분)에게 “경찰서에서 두 사람을 보며 느꼈다. 여기가 끝이구나. 내가 그만둬야되겠구나. 나 두 사람한테 정말 나쁜년이구나”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여름은 결국 두 사람을 모두 떠나보낼 각오를 했다.



‘연애의 발견’은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유미’‘연애의 발견’

[사진 KBS 2TV 연애의 발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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