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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이상민-사유리, 템플스테이 체험 통해 힐링타임





JTBC '님과 함께’의 ‘국제 재혼 부부’ 이상민-사유리가 ‘템플 스테이’ 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8일 오후 방송되는 ‘님과 함께’는 이상민-사유리 ‘부부’의 ‘절간 데이트’를 보여준다. 녹화 당시 두 사람은 경치 좋은 산 속의 절을 찾아 템플 스테이에 도전했다. 의상을 갖춰입고 주지스님과 함께 ‘발우공양’을 하고, 그림같은 계곡에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절간 데이트’는 바쁘게 살아가는 사유리를 위해 ‘남편’ 이상민이 제안한 것. 잠시나마 조용하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자는 의미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4차원 아내’ 사유리는 절에 들어가서도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엉뚱한 행동을 하는가하면 주지 스님과도 격이 없는 대화를 시도해 이상민을 당황케 했다.



이상민-사유리의 ‘절간 데이트’는 8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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