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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백옥담, 송원근에 기습 키스…"막장 인연 이어지나?"





‘압구정 백야’에서 백옥담(28)이 송원근(31)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화에서는 우스꽝스러운 가발과 한복을 착용하고 있는 육선지(백옥담 분)이 장무엄(송원근 분)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는 술에 취한 채로 장무엄 일행이 있는 클럽의 룸에 들어섰다. 장무엄을 다른 사람으로 착가한 듯 육선지는 장무엄을 “오빠”라 부르며 다짜고짜 키스를 퍼부었다.



배우 송원근과 백옥담은 임성한(54) 작가의 막장 전작 ‘오로라 공주’에 출연했다. ‘오로라 공주’에서 송원근과 백옥담은 한 남자를 두고 삼각관계를 조성했었기에 ‘압구정 백야’에서도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이 이어질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압구정 백야’‘백옥담’

[사진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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