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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새로운 여행이 시작됐다"

"이제 새로운 여행이 시작됐다"

울리 슈틸리케(60·사진) 신임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공식적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슈틸리케 감독과 코칭스태프, 축구대표팀 선수 23명은 7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슈틸리케호 1기 출범을 알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분홍색 티셔츠에 청바지의 가벼운 차림으로 파주 NFC에 모습을 드러냈다. 수십명의 취재진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지은 슈틸리케 감독은 "새로운 여행을 시작한다"면서 첫 대표팀 훈련을 지휘하는 소감을 전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렇게 환영해 줘 고맙다. 나와 코칭스태프, 선수들은 물론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면서 "이제부터 모두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한다. 한마음이 돼 긍정적 효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남미 강호 파라과이,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월드컵 8강에 오른 북중미 강호 코스타리카와 연달아 평가전을 치른다.

파주=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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