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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이번엔 성숙한 여성으로 … 'S.E.S' 곡으로 활동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선배 가수 'S.E.S'가 2000년에 발표한 'Be Natural'의 리메이크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13일 정오에 각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버전으로 발매한다. 지난 8월 '행복(Happiness)'로 데뷔한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데뷔곡으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면 이번엔 계절과 잘 어울리는 성숙하고 매혹적인 여자로 변신한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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