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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9.9% 출발…"막장 파워"


 
‘막장 드라마’의 귀재, 임성한(54) 작가의 힘은 여전했다. 임 작가의 신작 MBC 일일극 ‘압구정 백야’가 첫 방송에서 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탄한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압구정 백야’는 전국 기준 시청률 9.9%를 나타냈다. 이는 전작 ‘엄마의 정원’ 첫 방송이 기록한 9.4% 보다 0.5%P 높은 수치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야(박하나 분)가 승려복을 입고 클럽에 가는가 하면, 올케 김효경(금단비 분)를 괴롭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는 부모를 여의고 오빠 백영준(심형탁 분)과 단 둘이 자랐다. 오빠에 대한 애착이 커 오빠가 집안일을 하거나 올케를 도와주는 걸 못 봐주는 역할이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인 KBS1 ‘KBS 뉴스 9’는 18.2%로 이보다 9.3%P 낮았다. SBS ‘생활의 달인’은 6.7%,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 ‘압구정 백야’는 ‘보고 또 보고’, ‘온달 왕자들’,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아현동 마님’, ‘보석 비빔밥’, ‘오로라 공주’ 등을 집필하며 ‘막장 드라마’로 늘 화제를 몰고 다녔던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압구정 백야 시청률’
[사진 MBC ‘압구정 백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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