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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회피 논란' MC몽, 5년만에 새 앨범 발표

병역 기피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가수 MC몽이 11월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5년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엔 개리, 백지영, 허각, 효린, 에일리 등 동료 선후배 가수들이 피처링에 참여한다. 드림엔터테인먼트 측은 “5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라 동료 가수들의 응원이 있었다”며 “현재 80% 작업이 진행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백지영, 허각, 효린, 에일리 피처링

MC몽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아직 차갑다. 그는 2010년 병역 회피를 위해 고의적으로 발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발치 혐의에 대해선 치료 목적이었다는게 인정돼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으나, 공무원시험에 허위로 응시해 입영을 연기했다는 혐의는 유죄를 받았다. 법원은 MC몽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김효은 기자 hyo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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