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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서유정, 김옥빈에 "의리!"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의 서유정(35)이 의리 있는 행동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옥빈(27)과 싸운 이희준(35)에 대신 사과하는가 하면 대들었던 신소율(29)에게 화를 낼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미선(서유정 분)은 소매치기 작업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창만(이희준 분)에게 화를 낸 유나(김옥빈 분)를 대신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녀는 “유나는 창만씨 정말 좋아한다. 표현이 서투를 뿐이다”라 말하며 룸메이트이자 친한 언니의 의리를 보였다.

이어 오늘 밤 방송에서는 전날 유나에게 대들었던 다영(신소율 분)을 찾아가 화를 낼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미선이 유나를 위해 행동으로 나선 적은 이번이 처음이므로 시청자들은 더욱 그들의 남다른 우정에 눈길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정확한 사연도 알지 못하지만 발벗고 나서서 유나의 대변인이 될 것을 자처하는 미선의 우정이 돋보이고 있다.

한편, 유나와 창만의 사이가 멀어질수록 다영과 창만이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며 드라마 속 삼각관계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특히 다영은 창만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앞으로도 ‘유나의 거리’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나의 거리’는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사는 다세대주택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이 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면서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 9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나의 거리’
[사진 JTBC ‘유나의 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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