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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판폰', 일본 강타…산사태, 인명피해 속출



제18호 태풍 판폰(PHANFONE)이 일본을 강타해 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일본 교도통신은 7일 "태풍 18호 판폰이 수도권을 강타해 사망자 4명, 의식불명 2명, 실종자 5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태풍 판폰이 일본에 상륙하면서 가나가와현에서 산사태로 3명이 숨지는 등 5일 이후 태풍 피해로 인해 사상자 53명이 발생했고 실종자 5명이 조사됐다.
일본에 많은 피해를 몰고 온 태풍 판폰은 6일 오후 9시 일본 센다이 동북동쪽 약 650km 부근해상에서 중심기압 985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됐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쓰러진 나무와 강풍으로 전선이 끊어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최대 약 2만 3900가구가 정전돼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세희 기자 kimsh@joongang.co.kr
[영상=JTBC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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