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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공무원들만 호통치는 국감 없어져야"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호통만 치는 국감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 기자브리핑에서 "국민들은 호통치는 국정감사가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국감을 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이번 국감은 피감기관이 사상 최대인 672곳이나 되고 기업인들에 대한 증인신청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국회는 국민을 대신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법을 잘 지키고 있는지 예산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철저하게 따져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회 무용론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또다시 국정감사를 정략적인 목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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