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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시청자 혈압 올리는 '악녀 캐릭터'등장!





‘압구정백야’에서 시월드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캐릭터가 등장했다.



6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화에서는 여주인공 백야(박하나 분)의 듣도보도 못한 악녀 기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야, 백야의 오빠 백영준(심형탁 분), 백야의 올케 김효경(금단비 분)의 집안 분위기가 대략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백야는 백영준에게 김효경의 뒷담화를 하고, 임산부인 올케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언행을 연달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압구정백야’는 임성한(54) 작가의 신작으로,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던 밉상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의 다른 작품에서 대부분의 여성 캐릭터는 참하고 순종적이거나, 구김살 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그려졌다.



‘압구정백야’에서도 은아리영(장서희 분) 캐릭터가 독기에 찬 악녀 캐릭터였으나, 은아리영의 캐릭터에는 힘든 시기를 겪으며 독해질 수 밖에 없었던 나름의 정당성이 있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성한 작가의 신작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더욱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압구정 백야’

[사진 MBC 압구정 백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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