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생' 임시완, 박유천의 "아이돌인 줄 몰랐다"는 말에…



 
제국의아이들 임시완(26)이 JYJ 박유천(28)의 칭찬에 화답했다.

임시완은 지난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시완은 박유천이 자신의 연기를 칭찬한 것에 대해 “칭찬을 들었을 당시 ‘미생’을 촬영하고 있었다”며 “하루도 빠짐없이 ‘미생’을 촬영하고 있던 와중에 그 말씀을 들어 힘이 났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3일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인터뷰에서 “임시완이 아이돌인지 몰랐다. 연기를 아주 잘해 배우인 줄 알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미생’은 윤태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7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미생 임시완’ [사진 tvN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