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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차례 차량털이 30대 구속

대전서부경찰서는 200여 차례에 걸쳐 차량의 유리를 깨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35)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8월 13일 오전 5시쯤 대전시 서구 내동의 H빌라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 유리창을 깨고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대전 일대에서 214차례에 걸쳐 50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주로 인적이 뜸한 새벽시간에 범행을 저질렀으며 하루에 6~7차례에 걸쳐 차량을 털기도 했다. 경찰은 김씨가 택시에 타는 장면이 찍힌 CC(폐쇄회로)VTV와 블랙박스를 확보, 1개월 간의 추적 끝에 대전의 한 여관에서 그를 검거했다.



신진호 기자 zino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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