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압구정백야', 막장드라마 대표작가 임성한이 돌아왔다



 
첫선을 보인 드라마 ‘압구정백야’가 10%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는 전국 기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압구정백야’는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작가 임성한의 신작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첫 회에서는 파격적인 장면이 이어졌다. 여자 주인공이 승복을 입고 클럽을 찾거나 그의 친구들 역시 무속인 옷을 입고 동행했다. 또 승복을 입은 채 처음 만난 남자와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기상천외한 장면도 이어졌다.
한편 드라마 ‘압구정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로 신예 강은탁과 박하나가 주연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압구정백야’ [사진 드라마 압구정백야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