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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현, '일 시키는 남친' 고민녀 사연 듣고 분노폭발!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소녀시대 태티서 멤버 서현이 고민녀의 사연을 듣고 분노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한 고민녀가 등장해 일을 시키는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녀는 "영어 학원 강사와 학생으로 만났다. 처음에는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거라고 타이핑 작업을 시키더라. 그럼 퇴근한 뒤 작업하고 주말에는 카페에 가서 작업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고민녀는 "처음에는 데이트할 때만 도와줬는데 점점 집에 있을 때도 파일을 보내고, 처음에는 고맙다는 표현도 많이 하더니 이제는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서현은 고민녀의 사연을 듣고 "사랑하는 사람이면 오히려 '내가 네 것을 해주겠다'고 해야 하는 건데 시키면 좀 (그렇다). 돈도 필요 없다"고 분노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서현 열받을만하네" "'안녕하세요', 사연 속 남자친구 정말 무개념인 듯" "'안녕하세요', 서현의 격한 분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 태티서(태연 티파티 서현)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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