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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특허 인용 1위 포스텍, 국내 특허는 서울대

세계적으로 특허를 내는 이들이 참조(인용)하는 국제 특허가 가장 많은 국내 대학은 포스텍(POSTECH)으로 나타났다.



[2014 대학평가] ② 종합평가 <중> 교수연구·국제화

본지가 대학평가 21주년을 맞아 글로벌 학술정보업체인 톰슨로이터와 10년(2003~2012년)간 대학의 국제·국내 특허 보유 및 인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대학의 특허 인용도를 분석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대학평가 상위 10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특허를 출원·심사할 때는 참조한 선행 문헌의 목록을 밝혀야 한다. 인용이 많이 될수록 해당 특허의 영향력이 크다는 의미다.



 포스텍은 10년간 국제 특허 1760건을 출원했다. 이들 특허는 같은 기간 9661회 인용돼 건당 인용 횟수가 5.49회에 달한다. 이어 중앙대(4.69)·연세대(4.66)·서울대(4.55)·KAIST(4.43) 순이었다.



 국내 특허 인용 실적은 서울대가 우수했다. 10년간 출원 특허 3154건이 5805회 인용됐다. 건당 1.84회다. 포스텍(1.71)·KAIST(1.11)·연세대(1.01)·한양대(0.88)가 뒤를 이었다.



◆대학평가팀=천인성(팀장)·민경원·조혜경·김성탁·윤석만·김기환·신진 기자, 심송진·손영은 연구원 univ@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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