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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조퇴 투쟁’ 전교조 46명 검찰 송치

법원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법외노조 판결에 반발해 지난 6월말~7월 초 조퇴 투쟁 및 교사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조합원 46명이 6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대상자는 김정훈 전교조 위원장과 이영주 부위원장 등 전교조 간부와 전국 시도지부장, 인터넷에 시국선언 글을 올린 교사 이모(46·여)씨 등이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집단으로 조퇴 투쟁을 벌이고 청와대 게시판과 일간지 등에 시국선언 글을 올린 조합원들에게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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