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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농구에 배고파"

프로농구 새 시즌을 맞는 10개 구단 감독·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선전포고를 했다.



인천 금 따자마자 11일 시즌 개막

 오는 11일 개막하는 2014-2015시즌을 앞두고 6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따낸 유재학(51) 모비스 감독을 비롯해 김주성(35·동부)·조성민(31·KT)·김종규(23·LG) 등 대표팀 선수 7명이 참석했다.



 대표 선수들은 곧바로 시즌에 들어가는 게 부담스러운 듯 했다. 모비스 주장 양동근(33)은 “(대표팀에 합류하느라) 동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팀 분위기를 망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을 끝내고 지난 7월 KCC로 돌아온 하승진(29)은 “지난 2년 동안 농구에 굶주렸다. 그동안 배고팠던 만큼 농구를 한 번 맛있게 먹어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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