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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셀럽들의 신혼여행지…④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앤절리나 졸리의 ‘몰타’





【서울=뉴시스】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여행이어야 하는 허니문. 사랑하는 이와 일생일대의 여행을 떠날 곳을 찾는 일도 만만찮은 숙제일 것이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유명인사) 커플들이 사랑을 속삭였던 명소들은 어떨까.



전세계 여행상품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www.skyscanner.co.kr)와 함께 그들이 한껏 깨를 쏟아놓고 돌아왔을 여행지들을 살펴봤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앤절리나 졸리의 몰타(Malta)= 장장 9년 간 사실혼 관계로 지내던 브래드 피트(51)·앤절리나 졸리(39)가 지난 8월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어 자녀 6명을 동반하고 섬나라 몰타에서 가족여행을 겸한 허니문을 보냈다.



지중해 한가운데에 위치한 몰타는 멋진 해안선과 온화한 기후로 그 동안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28)가 ‘가장 살고 싶은 나라’로 꼽았을 정도다.



초호화 리조트 대신 바로크 양식의 궁전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건물들과 고대 유물들이 즐비해 관광객들이 안락한 휴양과 함께 역사와 문화의 향취를 만끽하던 몰타. ‘브란젤리나 커플’의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듯하다.



김정환 기자 ac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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