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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승연 회장 3남 동선씨 한화건설 입사

김승연(62)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동선(25)씨가 한화건설에 입사해 이라크 등 해외 건설현장에서 실무 연수를 받는다. 미국 다트머스대 지리학과를 나온 그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승마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했다. 김 회장의 장남(김동관 한화솔라원 실장)과 차남(김동원 한화그룹 디지털팀장)은 이미 경영 수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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