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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커브드 UHD TV 세계 첫 출시…혁신에 끝은 없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향후의 UHD 방송 표준규격에도 대응할 수 있게 설계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사업부장 김현석·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TV부문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혁신에 끝은 없다는 것을 입증하듯 세계 최초 커브드 UHD TV를 올 초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런던의 거킨 빌딩 등 곡선미로 잘 알려진 명소에서 출시했다.



커브드 화면의 핵심은 곡률이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반경 4200mm의 최적 곡률 커브드 화면으로 영화관에 온 듯한 감동을 준다. TV에 탑재된 원근 강화 엔진(Auto Depth Enhancer)은 화면을 분석해 영역별로 더 깊어진 명암비를 표현하고 영상에 입체감을 더해 더욱 몰입의 감동을 준다.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삼성의 노력은 화질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기존 풀HD 대비 4배 더 선명한 고화질을 제공하며, 보다 자연에 가까운 정확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한다.



TV 디자인에는 ‘원 디자인’이라는 삼성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됐다. 이를 바탕으로 테두리가 얇아지고 주변의 군더더기 요소를 줄여가면서 TV 화면에만 시청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삼성 커브드 UHD TV에서도 이러한 철학은 엿볼 수 있다. 앞에서 바라봤을 때 TV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해 화면에 집중하도록 한 ‘플로팅 디자인(Floating Design)’ 콘셉트로 테두리와 스탠드까지 정교하게 제작됐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미래 UHD 생태계에도 대응한다. UHD 에볼루션 키트로 향후의 UHD 방송 표준 규격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다양한 콘텐트를 한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멀티 링크 스크린,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성을 강화한 스마트뷰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 커브드 UHD TV 개발 과정에서는 회로, 부품의 설계와 화질 구현 방식까지 커브드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해야 했다. 그야말로 혁신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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