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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1600만 화소 카메라, 방수·방진, 심박 체크 … 사용자 중심 혁신 계속

삼성 스마트폰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해 만족도를 높였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대표이사 신종균·사진)스마트폰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정상을 18회째 굳건히 지켰다. ‘품질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 최고의 가치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온 결실이다.



특히 올해 출시 약 1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 11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 S5’는 카메라·인터넷·생활건강·배터리 등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갤럭시 S5’는 소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의 혁신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 스마트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업계 최고 속도의 자동 초점 기능 등 강력한 성능의 1600만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중요한 순간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또 ‘셀렉티브 포커스(Seletive Focus)’를 적용해 DSLR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아웃포커싱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피사체와 배경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 촬영 후에 선택해 원하는 사진을 꾸밀 수 있다.



스마트폰 최초로 실시간 심박수 체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핏’ 등과 연동해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 기능을 활용하면서 사용자 스스로 운동량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 ‘갤럭시 S5’는 지문 스캐너를 탑재해 잠금 화면 해지, 갤러리 내 사진 보호 등을 설정할 수 있고, ‘IP67’ 인증을 획득한 생활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일상생활에서 물기나 이물질 등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갤럭시 S5’의 사용이 가능하다.



이렇듯 삼성전자가 뛰어난 제품 성능과 더불어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들이 섬세하게 반영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던 배경에는 품질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뒷받침되었다.



송덕순 객원기자 simps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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