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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플래닛, 연 거래액 5조원 오픈마켓, PC·모바일 방문자 수 첫손

11번가는 판매자 공인인증 등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환경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SK플래닛(대표 서진우·사진) 오픈마켓 11번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14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오픈마켓 부문 1위에 선정됐다. 6년 연속이다.



11번가는 2008년 오픈 이후 신뢰와 혜택을 키워드로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2011년부터 모바일 쇼핑의 괄목할 만한 성과로 시장을 선도하며 토종 오픈마켓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연거래액은 지난해 5조원으로 성장했다. 지난 7월에는 유통업계 최초로 PC와 모바일(앱+웹)에서 순방문자 수 1위에 올랐다.



올해는 모바일에 특화된 큐레이션 커머스를 통해 고객 맞춤형 쇼핑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쇼킹딜11시’로 큐레이션 커머스 시장을 붐업시키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큐레이션을 실현해 듀얼플랫폼(오픈마켓+큐레이션)으로 제2 도약을 이뤄내고 있다. 그간 11번가는 ‘바로마트’ ‘쇼핑톡’ 등을 통해 모바일 쇼핑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11번가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쇼핑 환경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판매자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했고, 고객만족을 위해 ‘위조품 110%보상제’ ‘최저가보상제’ ‘무료반품제’ ‘배송지연보상제’ 등을 시행했다. 또 셀러 대상으로 ‘판매자 서비스센터’를 개설하고 있다. 11번가는 고객혁신을 키워드로 한 운영을 통해 고객감성에 접근하며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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