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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broadband, IPTV 초고화질 시대 열어 … 장기고객 우대 ‘B타민 서비스’도

SK브로드밴드는 지난 9월부터 HD보다 4배 선명한 UHD 서비스를 국내 최초 선보였다.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사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14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 결과 IPTV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고객에 행복한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라” 고객이 행복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고객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SK브로드밴드 안승윤 사장의 고객중심 경영 철학이 담긴 메시지다.



안 사장은 작년 취임부터 ‘고객가치 중심경영’이라는 화두로 시작하여 고객관점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여 왔고, 올해 1월에 고객중심경영회의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언하고 전사 모든 조직이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새로운 과제 발굴과 실행에 노력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06년 IPTV를 국내 최초로 상용 서비스한 데 이어, 올 4월 말 UHD 셋톱프리 서비스, 5월 모바일 IPTV(Btv mobile) UHD 전송 서비스, 그리고 지난 9월 1일에는 Full HD보다 4배 선명한 UHD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1000만 가입자 시대를 맞이한 IPTV 시장에서의 기술력을 선도하고 있으며, IPTV 중심의 미디어 부문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2010년부터 진행되던 장기고객 혜택인 ‘B타민 서비스’를 지난 5월에 “New B타민 서비스”라는 이름의 차별화된 장기우수고객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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