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K telecom, 월 8000원 어린이 전용 요금제, 2달 만에 5만 명 가입

SK텔레콤은 최고의 네트워크 품질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14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이동전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7년 연속이다.

SK텔레콤은 통신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고객의 통신서비스 혜택을 강화하고 모바일 라이프를 혁신하는 등 ‘창조적 고객가치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그간 요금상품 혁신을 이끌어 온 SK텔레콤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상품·서비스 중심 시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지난 9월 출시 2달 만에 5만명 이상이 가입한 T키즈폰은 어린이에게 특화된 상품으로 월 8000원의 전용 요금제로 인기를 끌고 있다. T멤버십 서비스는 지난 7월 ‘T멤버십 글로벌’을 선보이는 등 혜택의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또 30년 후까지 동영상·음성·사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100년의 편지’를 지난달 선보였다.

SK텔레콤은 동반성장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ICT 생태계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경주하고 있다. 특히 ‘행복동행’의 대표 사례인 ‘브라보! 리스타트’는 창업자들의 노력과 SK텔레콤의 지원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개인정보 지킴이’ 캠페인도 시행 중이다. 태블릿PC를 활용한 ‘전자 가입 신청서’ 시스템을 이용하고 종이 신청서 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원본을 되돌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한 ‘분실폰 찾기 플러스’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