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파리바게뜨, 제철 농산물 활용, 건강한 빵 만들기 앞장

파리바게뜨는 전국에서 약 3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맛있고 건강한 빵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파리크라상(대표 조상호·사진)의 대표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제과·제빵점 부문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파리바게뜨는 1986년 설립된 이래, 현재 전국에 약 3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맛있고 건강한 빵, 그리고 빵처럼 따뜻한 사회를 향해 끊임없는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이 만들어지는 시작에서부터 최고를 추구하는 ‘품질경영’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국내 최초 프랑스산 원맥 도입은 ‘품질경영’의 대표 사례다. 프랑스산 밀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미네랄 함량은 높아 바삭한 껍질의 베이커리를 만드는 데 최적의 원료가 된다. 순수 우유 케이크는 우유 본연의 맛에 충실하기 위해 기존 우유케이크 대비 우유 함량을 60% 높여 더 부드럽고 촉촉한 케이크를 완성했다. 또 산청 딸기, 영천 미니사과, 강진 파프리카 등 전국 10여 곳과 농산물 MOU를 체결하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베이커리를 출시했다.



건강한 베이커리에 대한 고집은 소비자들의 큰 호응으로 이어졌다. 지난 봄 선보인 의성마늘을 사용한 ‘치즈마늘바게뜨’는 출시 1개월 만에 2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가 하면, 국내 유기농목장 1호 설(雪)목장의 고소하고 깨끗한 우유 본연의 맛 그대로를 담은 ‘순수(秀)우유케이크’를 출시해 파리바게뜨 전체 케이크 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파리바게뜨는 베이커리 한류의 대표 주자로서 2004년 9월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이래 미국·싱가포르·베트남 등 세계 각국에서 180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70여 년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중시켜 ‘프리미엄 아티잔 불랑제리’ 샤틀레점을 오픈했다. 프랑스 소비자들의 눈높이와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상의 원료를 사용하고 제빵 장인들이 제품을 직접 만든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