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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이용한 패션쇼·공예·체험 … 현대의 눈으로 본 한지의 세계

세계적으로도 조명받는 문화유산 한지가 주인공인 박람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서울한지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창복)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에는 한지 공예가를 비롯해 한지 관련 기업·협회 등 300여 팀이 참가한다.

서울한지문화제 10월 9~11일 서울시청 광장·서울시민청 02-766-6535

9일 개막식에는 사물놀이·퓨전국악 공연과 한지 섬유소재를 이용한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는 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형물을 선보이는 주제전에 이어 역사관에서는 한지 장인의 대표 한지, 공예 작품 등을 전시한다. 국내외 아티스트, 한지 공예 작가 등의 작품이 전시되는 창조관, 한지의 현대적 가공 기술 발달을 다룬 산업관도 찬찬히 둘러볼 만하다. 행사 기간 중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한지 공예 체험, 한지 마켓 등은 물론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세미나도 열린다.


글 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 서울한지문화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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