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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외인몸짱녀 "어우동은 세계적인 인물"





천사, 여군, 여경, 바니걸스, 아마조네스, 쇼걸에 이어 어우동까지 등장했다.

애플힙은 기본이고 C컵 볼륨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였다.



국내 최고의 몸짱 미녀들이 라스베이거스 행 티켓을 놓고 뜨겁게 격돌했다.



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대한민국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2014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내로라하는 국내 몸짱들이 국가대표 티켓을 따기 위해 제각각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MUSCLEMANIA FITNESS AMERICA in Las Vegas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이 대회는 머슬마니아 한국지부가 주관하고 헬스보충식품 전문 기업 ㈜스포맥스가 주최로 오는 10월 3일, 4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졌다.



김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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